에미리트통신은 9월 23일 두바이발 기사에서 국제자동차연맹(FIA) 아시아·태평양 총회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필리핀 자동차협회가 주최하며 지역 회원 클럽의 대표 약 12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제에는 도로 안전, 지속 가능하고 접근하기 쉬운 교통, 모터스포츠 참여 확대가 포함된다. 회원 클럽들은 자체 사업을 소개하고 아시아·태평양에서 축적한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FIA는 9월 22일 발표에서 일정과 장소를 확인했다. 이 보도 시점에는 행사가 앞으로 열릴 예정이며 회의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