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본사를 둔 DP World는 나이지리아 남서부의 새 심해항과 인접 특별경제구역을 검토하기 위해 10월 1일 오군주 관계자들과 두 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안 부지는 1만 헥타르로 항만, 물류, 제조 및 산업 활동을 연결하는 구상이다.\n\n합의는 예비 단계다. 발표는 최종 승인, 자금 조달, 착공 또는 개장일을 확인하지 않았다. 회사는 제안이 5만 개 이상의 직접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다고 추산하지만 이는 전망이며 실현된 결과가 아니다.\n\nDP World는 아프리카 전역의 항만·물류 투자에 약 30억 달러를 약속했다고도 밝혔다. 이 수치는 여러 국가의 더 넓은 투자 포트폴리오를 포함하며 오군 제안의 예산이 아니다.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