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항공은 9월 23일, 25일과 26일에 두바이와 싱가포르,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를 잇는 일부 항공편에서 중추절을 기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항공편에서는 모든 객실 등급의 승객에게 월병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은 첫 식사 후 선물 상자를 받으며,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 승객은 식사 쟁반과 함께 월병을 받는다. 에미레이트항공은 10월 6일 홍콩, 베이징, 상하이의 라운지에서도 명절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발표는 일부 항공편에만 적용된다. 발표 당시 기내와 라운지 서비스는 모두 향후 예정된 것으로, 회사는 이미 제공이 이뤄졌다고 밝히지 않았다.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