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의 리엄 놀런이 10월 3일 아부다비 챌린지에서 생애 첫 HotelPlanner Tour 우승을 차지했다. 알아인 승마·사격·골프 클럽에서 최종 라운드 5언더파 65타를 기록해 합계 21언더파로 마쳤다. 핀란드의 타피오 풀카넨을 4타 차로 제쳤고 이탈리아의 마테오 크리스토니가 16언더파로 3위에 올랐다.\n\n이번 우승으로 놀런은 Road to Mallorca 순위에서 31계단 오른 12위가 되어 승격권인 상위 15위 안에 들었다. 하지만 2027년 DP World Tour 카드를 확정한 것은 아니다. 시즌은 10월 8∼11일 하이난 오픈, 항저우 오픈, 마요르카 그랜드 파이널로 이어진다.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