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국제 종교학 회의가 10월 3일 인공지능 윤리 체계, 학술 교류, 전문 연구 번역, 동료 심사 출판에 관한 7개 권고안과 함께 폐막했다. 파도바대학교 공식 페이지는 회의가 10월 2∼3일 열렸으며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이드 인문대학교가 파도바대학교 및 동피에몬테대학교와 공동 주최했다고 확인한다. WAM은 700건이 넘는 제안을 심사한 뒤 15개 국적 연구자들의 논문 34편이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선정 논문을 Scopus 등재 학술지에 게재하려는 계획은 해당 학술지의 심사 절차를 조건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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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바 회의, AI 윤리와 연구 출판 우선순위 제시
MBZUH 주도 회의는 7개 권고안으로 폐막했으며 출판 계획은 학술지 심사 절차를 거쳐야 한다.